우리 매장이 5-6층 건물인데 거기서 1-2층이 우리 매장이야
1층은 좌석이없고 주문만 할수잇고 건물 엘베타면 2층으로 갈수잇어
근데 내가 알바 시작하고 나서부터 주기적으로 오는 노숙자분이 계신데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매장 건물 5층? 에 공실이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는거같대
알바들은 일층에 잇는데 그 노숙자분은 엘베로 왓다갓다해서
우리가 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 알수가없어.
2층에 컨디바 치우러가면 매장 구석에 앉아서
자기 전자기기 충전라면서 핸드폰하는게 전부라
다른 사람한테 민폐를 막 끼치진않는데
행색도 그렇고 그 사람 주변에 가면 냄새가 조금 나나봐.
뭐 이게 민폐라고하면 할수있겠지.
그래도 컴플 들어온건 없어서 나는 그 사람이 보여도
나가라는 말을 안했는데 최근에 다른 직원이 컨디 치우면서
그 분을 봣나봐 근데 그 사람이 컨디위에잇던
손님이 버리고 간 케이크를 우적우적 먹고잇더래.
직원들이랑 얘기해보니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닌거같더라고
예전에는 여학생들이 먹엇던 케이크를
여학생들이 먹었던 포크로 먹더래.
나는 처음에 들엇을때 배가 많이 고프신가보다하고 넘겻는데
여학생들 케이크를 먹엇더니까 살짝 문제가 될거같은 느낌인거지.
만약 그 장면을 여학생들이 보기라도 했으면
충분리 불쾌할수있는 상황이잖아.
그래거 며칠전에 다른 직원이 그 분한테
음료 계속 안시키고 앉아계실거면 방문 자제해달라
저희가 배려많이 해드린거같은데
손님분들한테 컴플이 계속 들아온다(오지말라는 거짓말이지)
이런말을 햇는데 이 말 듣고 한 삼일?은 안오더니
다시 또 오더라고.
이젠 진짜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이런걸로 영업방해가 적용이 될까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떤거같아? 신고하는게 맞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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