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652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여행 주식 농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난 24살이고, 나랑 제일 친하게 지내는 30살 언니가 있음
이 언니랑 결혼,출산,회식 관련 주제로 대화가 나온 적 있음.
나는 “결혼할생각이 딱히없다.근데 만약 결혼하더라도 내 몸 아파하면서 애까지 낳을 마음없다.”라든가
”그냥 식당에서 회식하는건 모르겠는데 완전 놀자판 바 같은 술자리같은 장소((언니 본인이 자주가던 클럽비슷한 술집에 직장인들 회식하러 다 온다면서 나한테 막 예시들었음))나
막 2~3차로 노래방가고 강제로 노래시킨다거나((언니가 높은 상사가 강제로 자꾸 노래부르게 시키면 어쩔거냐고 물어봤었음))하는 회사는 별로 안가고싶다.
나랑 안 맞는거같다. 그런 사람들하고 별로 안 가까워지고싶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더니
다 내 말을 받아치면서 ”니가 어려서 그렇다~. 자기도 니 나이때 생각이 그랬다~~“ 어쩌고 막 언제쩍 얘기를 함.
애 안 낳는거도 부모님들이 바라면 어쩔거냐?고 하길래
내 주변 어른들은 그런 사람없고 내 애인 부모님마저도 그런분이 아니라고 말했더니
겉으로는 그래도 어른들은 다 낳길 원한다며 원래 다 그렇고 그게 맞다며 계속 나한테 말함


근데 웃긴건 이 언니가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다는거임..
20대를 알바로만 살아왔고 그 알바 마저도 진득하게 하나 못하고 절반이 일못해서 계속 잘렸으면서 .. ㅎ
니 생각이 어려서그렇다 나도 니 나이땬 그랬다~~~시전하니까 더 말도 안 통하고 피곤함
그러곤 다음날 나한테,
그날에 본인이 넘 꼰대같았다며 미안하다고 사과 문자오는 식이 벌써 두번째임
대표 사진
익인1
걍 현실감각 없는 사람!ㅎㅎ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22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유부녀야?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결혼도 안 했어… 현재 알바만하는 사람이야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임.....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97년생일텐데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직장생활 안 해봐서 그러는 듯...ㅋㅋ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무시해 현실에 발 안디딛고 사는 사람 간혹 있음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세대불문 저런사람 꼭 있어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같은 30인데 너무싫다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부모님이 개꽉막힌 사람이면 저럴수도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거같긴해 주변에서 듣는 말이 있으니 그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고 나한테 자꾸 말하능거같음.. 내 주변 어른들은 안그런다 말해줘도 속으론 아닐껄? 티를 안 낼 뿐이다 등등..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30대면 나이랑 딱히 상관없고 직장생활이랑은 더더욱 상관없음 걍 그 사람 사고가 그런 거임... 특히 알바하는 거면 사회생활 안 하는 것도 아닌디 취업해도 똑같지 굳어진 거 바뀌기 쉽지 않음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20대 초반 대학생때 결혼생각없고 애낳을생각없단애들 지금싹다 결혼해서 아기키우던데... 그런생각들도 나이들면 변하기쉬움 그니깐 그렇게 어린나이에 속단해서 말하지말란소리겠지..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처럼 차라리 그런식으로 말하면 이해가 돼.. 근데 언니가 저런 생각을 가진 나를 요즘 뉴스에서 보도하는 문제많은mz그 자체로 바라봐
자기가 다 맞고 내가 하고있는 생각 자체가 어리고 그냥 정답이 아니고 틀렸다고 말하는 입장 ㅠ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컴활 시험 보러 갔는데 초등학생 봄4
11:36 l 조회 53
몇년생 할미 어쩌구 몇년생 할비 어쩌구 이런 말 좀 안 했으면2
11:35 l 조회 13
지금 한국 여름이야?? 날씨 개더워 머야3
11:35 l 조회 106
남친한테 너무 의존적인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6
11:35 l 조회 16
보통 남자끼리 자기야라는 호칭을 쓰나?8
11:35 l 조회 12
직장상사 쩝쩝거림
11:35 l 조회 4
간호익들중에 태움은 없는데 업무 너무 힘들고 안맞아서 관둔 익들 있어..?
11:35 l 조회 2
공시 4개월만에 붙기 가능할까1
11:35 l 조회 8
케이패스 나만 환급금 그대로인가? 2
11:35 l 조회 10
하리보 초코마시멜로 괜히 삼
11:35 l 조회 4
알바 시급 사장님이 잘 못 알고 있으면 말해봐 말아? 4
11:35 l 조회 24
좌절감과 승리감을 배워야 할 시기에 다 없애는 추세라니 웃기네5
11:34 l 조회 27
독립을 해야 진짜 그때부터 자기 세상이 열리는듯 25
11:34 l 조회 746
짧은눈 속눈썹펌 괜찮아??2
11:33 l 조회 18
맥북 옵션 뭐로 해서 살까
11:33 l 조회 12
레이어드컷한 사람 궁금한거 있어 4
11:33 l 조회 113
쇼핑몰 안에 있는 편의점 알바 좀 빡세?3
11:33 l 조회 12
중국 춘절기간에 중국여행가는거 힘들려나??3
11:32 l 조회 15
비영어권 사람들한테는 비영어권 사람이 쓴 영문이 더 잘 읽힐 수밖에 없나1
11:32 l 조회 9
친구 여럿 모이는 자리에 나 혼자 빠지면 별로야...?6
11:32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