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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떠나는

젊은 연예인들 비보 소식을 들으면 

지금 내가 주5일 10시간 이상 출퇴근에 쏟으며 

이렇게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게 맞나 싶다

내일이 없을 것처럼 매일 행복하게 살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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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계속 내일이 있을 것처럼 살고 있지만 사실 아무도 알 수 없는 건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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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40살넘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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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야너두?ㅋㅋㅋㅋ

근데 본문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음.
나도 그랬었음.
뭐 대단한 내일을 바라는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하루 하루 꾸역 꾸역 살다보니 나이 먹어오더라.
난 지금도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긴 함.
버는 족족 여행이나 유흥에 쏟을때도 있었고
저금하는 맛들려서 저금 왕창 하던 시절도 있었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함.
참고로 저금에 맛들려서 열심히 하던 시절에 운명인지 팔짜때문인지 집에 환자 생겨서 다 날리긴 했다.ㅎㅎ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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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제목 너무 무서워 .. 본문도 무서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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