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가 내가 맛있게 먹은 음식 해주려고 집에서 재료랑 조미료 이런거 다 챙겨갔어 애인집에 뭐가 하나도 없어서
요리해주고있는데 자꾸와서 이거 넣자 저거 넣자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나는 내가 먹던식으로 해주고 싶었는데 얘기하는거 다 들어쥬니까 그냥 다른 요리가 되서 속상해서 그냥 주는대로 먹으면 안돼? 이러니까 극대노하는거 나도 내가 먹고싶은거 먹고싶다 (지금까지 못먹게 하는거 아님, 음식이딱히 취향 갈리는 음식도 어니였어)
그래서 나도 기분나빠서 기분나쁜 티 내고 싸웠는데 걍 성격차이인건가 꽤 크게 싸웠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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