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이 나 힘내라고 위로해주는 건
눈물이 ㄹㅇ 1도 안 났는데
대충이라도 우리 아빠 얼굴을 알고,
우리 아빠랑 말 몇 마디 안 섞어봤어도
우리 아빠 목소리를 아는 사람들이
안타까워해주고 힘내라고 해주면 진짜 못 버팀ㅋㅋ
며칠 전에 아빠 휴대폰 때문에 동네 휴대폰 가게 갔다가
사망진단서 들이미는데
그 사장님 한참동안 말도 못하고 한숨만 쉬더라
그거 보고 그냥 그 앞에서 푼수마냥 개처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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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이 나 힘내라고 위로해주는 건 눈물이 ㄹㅇ 1도 안 났는데 대충이라도 우리 아빠 얼굴을 알고, 우리 아빠랑 말 몇 마디 안 섞어봤어도 우리 아빠 목소리를 아는 사람들이 안타까워해주고 힘내라고 해주면 진짜 못 버팀ㅋㅋ 며칠 전에 아빠 휴대폰 때문에 동네 휴대폰 가게 갔다가 사망진단서 들이미는데 그 사장님 한참동안 말도 못하고 한숨만 쉬더라 그거 보고 그냥 그 앞에서 푼수마냥 개처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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