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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5

좀 큰 결정들 있잖아 뭐 살짝 비싼 걸 산다던지
혼자 어딜 가던지 그런 조금 부담 있는 결정들? 은
무조건 엄마 확답이 있어야 실행 가능해..
원래 결정장애 심하긴 했는데 나이 먹고도 이상태니까
뭐가 문젠지도 몰겠고..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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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문제점 인식한게 어디야 안하도록 노력해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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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큰결정은 부모님에 고모네까지 물어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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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웃겨 나도 ㅠㅜㅜㅠㅠ 부모님에 혈육에 사촌들까지 전화해서 물어봐야함 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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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그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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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거 나도 그래ㅋㅋㅋㅋ 요샌 ai한테 물어봄 결과에 대한 책임만 내가 지면 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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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서른.. 나도 그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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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거 아닌가?? 큰 결정 하기 전에 엄마 의갼 묻기.. 딱히 나쁜 습관은 아닌거 같은뎅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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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좋은건 아니지 성인이면 특히 30이 넘었으면 자기 일은 온전히 자기가 결정할 줄 알아야함 참고할 의견을 구하는거랑 확답 없인 못하는건 아예 다른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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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어떻게 좋은거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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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러다 엄마한테 못물어보는 상황되면 걍 바보 되는거임 요새 대학생들 부모가 다 해줘서 혼자선 아무것도 못한다는거랑 같은 결인데 심지어 31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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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훔 근데 그정도는 아니고 ㅠㅠㅋㅋㅋㅋ 뭔가 내 책임이 커질 때 나만의 결정으로 하기가 부담스러워서 자꾸 묻게 되는 거 같아 ㅋㅋ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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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그렇게 살어 바뀌는 계기가 있겠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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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가 세대지날수록 그런게 더 심해지는거같아 정서적 독립이안되서그런가 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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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가정환경상 정서적 독립이 너무 빨랐어서
오히려 의지할수 있다는 이런게 부러운데 나 비정상인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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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비정상 아니야 ㅜ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긴한데 나는 좀 많이 의존하는 거 같아서 고치고 싶은 마음인거지 ㅠㅠ 흑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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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면 살짝 바꿔봐 엄마 확답 떨어지면 진행하는게 아니라 일단 진행하고 통보하는 식으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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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러면 뭔가 그렇게 하지말고 이렇게 하지! 이런 반응이면 계속 그럴걸 그랬나 후회하게 되는 느낌 ㅠ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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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걸 견뎌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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