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면접본데가 중소인데 3개월 인턴+3개월 수습이래.. 정규직까지 총 6개월이야 그동안 최저 받고 일해야하고 정규직 전환돼도 신입땐 3천이 안된다고 들었어 심지어 식대 포함임.. 구내 식당 없고 알아서 사먹어야하고 주변에 밥 먹을곳도 딱히 없음 야근 많고 집도 먼데 여기라도 들어가야 할까? 참고로 지방사립 공대 전화기 졸업임.. 공백기 긴 쌩신입이라도 경력거의 없는거 빼면 앵간한 스펙인데 이게 맞나 싶다.. 작년엔 외국계 중견 면접도 봤었는데 올해 중견 서류는 죄다 떨이네 좀만 기다려서 3-4월까지 좀만 더 난사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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