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담당의가 안좋은 상황이 생기면 더 강한 약을 쓸건지 아니면 여기서 더 약을 올리지는 않을지 생각해오라고 했어
할 수 있는 한 모든걸 해보자고 약 더 쓰는쪽으로 가족끼리 결정했고 그렇게 말씀드렸어
그랬는데 그건 본인들 죄책감 덜기위한 선택이라고 환자 입장을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다시 생각해오래
이미 결정해서 말했는데 우리 결정이 틀린 답이니까 다시 생각해오라는거잖아
그리고 환자 생각을 가족인 우리가 더 잘 알겠지 왜 본인이 그렇게 얘기하는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고객의소리에 말하거나 하고싶은데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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