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언니는 사이가 안 좋아
내가 언니를 안 좋아해
언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랑 심리상담 받을 정도로
힘들었어 (이때 진단명 화병 나옴)
자살시도 할만큼 힘들었고
언니 결혼해서 분가했는데
분가하기 전까진 삶이 너무 불안해서 미칠 지경이었다면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고 어느정도 잔잔한 삶을 살고 있어
근데 회사나 가끔 어른들이 언니랑 연락하냐 언니 뭐하냐
형부랑 친하냐 그러면
아.. 언니랑 안 친해서 잘 모르겠어요..^^
이러면 다들 놀라 자빠지는데
너무 스트레스다.. 계속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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