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멋모르고 고데기 하는 거 재밌어서 미용사 할 거라고 스탭으로 취직했었거든.
한달을 나를 걍 그 구성원으로 취급 안 함.
안 가르쳐주고 개머라함
그래놓고 두달되니까 지들이 일부러 곁을 안 준 거라면서
한달 못버티고 자꾸 나가니까 가르쳐줄 생각이 없었다 그럼.
단체로 정신병자들 같아서 나는 관뒀어.
지들이 못 버티게 해놓고 나가길래 안 가르쳐줌. 그리고 혼냄.
이게 정상인가
스트레스 받으면 스탭한테 별거아닌걸로 트집잡아 혼내고 스트레스 풂.
보통 의자 하나당 콘센트 2개씩 있거든?
거기에 기본으로 드라이기 꽂지 둘이서 아이롱하면 그거 다 써야되잖아. 기기 쓴다고 부족하면 남의 의자에 꽂고 그러다
언젠가는 나보고 빨리 스팀 해야되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내가 우짜라고 개 썽내길래 개빡쳐서 코드 꼽혀있던 거 다 빼버리고 꽂아줌. 그날 처음 혼나면서 안 욺.
지들이 스케줄 빡빡하게 손님 받아놓고 샴푸 빨리 안 하냐고 할 때 걍 쌩까고 지압 서비스 해드리고 또 혼남 반복 후 집 가서 족발먹고 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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