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원래 가던 병원을 갔어 식욕부진이랑 기타 등등 증상이 있어서 근데 뜬금없이 이런걸로 해 줄 수 있는거 없다고 주사 한방 맞게 해줄 수 있다 해서 주사 맞고 왔고
근데도 식욕부진과 다른 증상이 생겨나서 급하게 아침에 새로운 병원 알아보고 갔고 거기서 쫌 오래 있었어
검사도 이것저것 했고.. 결국 원인 찾았고 약 처방 받아왔는데
냥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밥을 쳐다보지도 않고 결국 병원에 전화해서 빈속에 약 먹이고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어디가 불편한지 안절부절 하다가 토를 2번 했어..
그러다가 아직도 위장이 불편하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밥을 안 먹어
오늘 거의 먹은게 없어서.. 하 근데 조금 먹은것도 다 토했으니ㅠㅠㅠ
내가 괜히 병원 데려가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죄책감이 너무 밀려오는데 계속 밥 안먹으면 어쩌지
또 병원 데려가야 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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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커플들 맨날 전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