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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농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우리 엄마 이런 점이 짜증나…
청소도 내가 하고 돈도 내가 내고 내 집에서 나 혼자 사는데 청소하기 힘들다는 둥 이사하면 처분은 어떻게 하냐는 둥 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게 많아
엄마는 지방에 있고 차도 없어서 1년에 한 번도 안 오는데 대체 뭔 상관이야
내가 무슨 광파 오븐을 산다고 했어 회의실 책상을 산다고 했어 아 진짜 자기 성향 나한테 강요 좀 안 햇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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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ㄱㄹㅇ 엄마특;;;;; 점점 고집불통이 되어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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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말하지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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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산다고 한 것도 아님 잠깐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 내려와 있다가 다시 자취방 구해서 올라가려고 전에 내가 쓰던 러그 버렸냐고 물어봤더니 잔소리 시전하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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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걱정어린 잔소리지 말하지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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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무시하면 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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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맘대로 할 거지만 저럴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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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엄마도 러그 깔아놓는거 싫어해서 전화하다가 나 내집에 러그살까?하고 물어보면 매번 사지말라함 먼지난다고.. 안나는 재질인데도
나가산지 8년만에 잠시 본가 들어왔는데 이삿짐 옮긴 날 엄마가 러그 다 버림..ㅜ
어차피 사이즈 안맞아서 못쓰긴했지만 새로 사지도 말래
걍 털있는 러그만 생각하고 다 먼지 난다는 생각만 하시는 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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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통제형 엄마들 특..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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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런걸로 뭐라하면 그냥 "내 돈이야 " 이러거나 "보태줬어?" 이런식으로 대듬.
그리고 맨날 돈 없다 소리 하고 죽는 소리 우는 소리 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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