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잘생긴 오빠가 92년생 언니한테 누나가 지금 가릴처지냐고 빨리 아무남자나 만나야하는거 아니냐 하던데
좀 무의식적으로 깔보는거 느껴졌는데 그 언니는 그냥 웃고 넘기더라
난좀 그랬는데 이런말하는거 술자리에서 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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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잘생긴 오빠가 92년생 언니한테 누나가 지금 가릴처지냐고 빨리 아무남자나 만나야하는거 아니냐 하던데 좀 무의식적으로 깔보는거 느껴졌는데 그 언니는 그냥 웃고 넘기더라 난좀 그랬는데 이런말하는거 술자리에서 흔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