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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1
일주일 전부터 뭔가 그런데 남친이랑 있었는데 남친이 무슨말을 했는데 그게 두명이 말하는 것처럼 들린거야 근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남친도 자기 귀가 잘못된줄 알아서 나한테는 그냥 아무말도 안했는데 누가 자기말을 진짜 동시에 따라했대
그리고나서 오늘은 또 아까 1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전신거울쪽에서 거울 손이나 도구로 닦을때 뽀득뽀득 소리나잖아 그 소리가 한 10초정도 나서 그 이후로 걍 너무 무서워서 눈만 감고있다가 잠도 안와서 있는중…
일주일 전부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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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ㅈ됐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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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러지마…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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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옆집 방음은 아니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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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기에는 한공간 소리였어..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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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전기기 고장?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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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상한게 사는게 아니고 걍 소리 울리는거 아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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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진지한데 진짜 울리고 그런게 아니라 한공간에서 걍 일반 소리처럼 들렸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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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뭐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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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ㅜㅜ 여기 2년넘게 살았는데 갑자기 그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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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우 갑자기 무서워진다 막 귀신 같은거 아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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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가고싶다.. 너무 무서워서 손발이 개 차가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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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거울 뽀득뽀득 소리는 그렇다쳐도 남친 목소리는.. 진심 무당 같은거 불러봐야하는거 아뇨..? 혼자만 들리는 거면 환청문제로 뭐 정신과? 권유해볼텐데 2명 다 들렸다는 거니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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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때 남친이 뭐 성대모사한다면서 안녕하세영 저는 ~~입니다 이런말했었는데 진심 그게 두명이서 바로 옆에서 말하는것처럼 들려서 기겁했어.. 나 완전 뼈기독교인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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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아악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 난 뭔가 무당 불러오는거 추천.. 그렇다고 당장은 말고 몇번 반복되면.. 아니다 걍 내일부터 부를 준비 하는게 나을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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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까는 진짜 무당이 아니라 경찰 부를뻔했어 누구 들어온줄 알고.. 하 암튼 일단 잘 무시해볼게 별일은 없으니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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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아니야.. 무시하면 안돼ㅠㅠㅠㅠ 그런건 바로 부르는게 좋을거 같아.. 그런거 한두번 무시하면 끝도 없이 난리난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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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냉장고소리 아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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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신거울은 창가쪽이라 냉장고 정반대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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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본인이 이어폰꼈는데 인지못한거 아녀??
나도 그랬는데 이어폰이 내귀에 찰떡이라 유튜브재생되고있어승..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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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라구 ㅠㅠ 자는데 이어폰을 왜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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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최후의 소리로 바퀴벌레일수도,,,
나 잘때 샤샥소리났는데 찐바퀴있었엌ㅋㅋ
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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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샤삭소리가 아니라 뽀득뽀득 소리였어 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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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블루투스 마이크같은거 켜져있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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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집에 그런거 없긴해.. 2번쩨 방금건 그렇다쳐도 1번은 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뭔지 모르겠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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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주일 전후로 집에 새롭게 들인 물건있어??? 아님 특별하게 쓰니가 어딜 다녀왔다던가... 일단 원래 안 그랬으면 뭔가 계기가 있을 거 아니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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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뭐 딱히 그런건 없는 것 같은데ㅠㅠ 하 너무 무서워서 손발 개 차가워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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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에 배치를 바꾸었다던가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본다면 물건이 없어서 공간 내에 소리가 울렸다거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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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렇지는 않아ㅠㅠ 물건도 2년넘게 살아서 아주 많고 걍 둘 다 잘못들은거였음 좋겠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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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단 정신과 한 번 가보고 정신적인 문제 아니라고 진단 받으면 무당을 찾아가거나 하자
처음부터 귀신이나 미신적인 걸로 생각하진 말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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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뭔 정신고ㅓ..둘 다 동시에 겪었다잖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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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일단 확실하게 확인을 해보라는 얘기야
초장부터 귀신이나 다른 쪽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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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흠 뭐지 쓰니 개무섭겠는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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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금 혼자있어?? 개무섭겠다 쓰니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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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족이나 남친이 맨날 같이 있어주면 안돼?? ㅠㅜㅜ쓰니글 왜케 무서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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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타지에 혼자 살아서 그건 어려워ㅠㅠ 진짜 알뭐냐 나 2년간 잘살았단말야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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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혹시 원목이나 나무 침대있어?ㅠㅠ그 안에 벌레가 알까고 나오면 이상한 소리 나기도한다는 유튜브를 봤는데...이거랑은 다르려나 ㅠㅠ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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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친 목소리로 두개가 들린더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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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목소리랑 어떤 이상한 목소리가 같이 똑같은 타이밍에 같은 말을 했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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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나도 비슷한 경험한적 있어. 아빠랑 말하고있는데 갑자기 바로 뒷쪽에서 여자 흥얼거리는 소리나서 뭐야? 하면서 대화 멈추니까 소리 바로 멈춤.. 그리고 가족들 다같이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액자 떨어져서 와장창했는데 개소름인건 액자 걸려있던 못은 그대로 박혀있었음. 새벽에 거의 삼일에 한번씩 내방 키보드 타다닥거리는 소리 들리거나 자고있는데 누가 계속 돌아다니는 거 같은 소리 들림. 나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없는데 그집으로 이사가고 5번이상 눌림. 1년 겨우 살다가 다른집 이사갔더니 다행히 저런 현상은 사라졌어! 이사갈 수 있으면 이사가고 아니면 무당 한번 불러봐..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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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근데 여기 2년도 넘게 살았는데 갑자기 이러는건데ㅠㅠ 진짜 안믿고싶다 진짜 너무 싫어 나 기독교란말이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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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뭐 주워온거 있어? 당근이나 나눔이나 그런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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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난 미신에 관심이 많은사람인데 최대한 내색하지마. 관심가질수록 재밌어서 더그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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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알았어.. 걍 신경안쓰는 척 할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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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월세 내라고 소리쳐 아니면 쌉치라고 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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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정신과 가서 마음 침착해지는 약 좀 받아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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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친도 들렸다는게 소름이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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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사 가야 하는 거 아니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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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불 다 키고 자볼게.. 내일 출근해야돼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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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방 불 다 키고 예능하나 틀고 자ㅠ 혹시모르니깐 현관에 신발 다 치우거나 방향을 너쪽으로 바꾸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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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까지 안좋아지는 것 같아… 일단 잠을 자려고 노력해볼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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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울른이사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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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예전에 대학교 기숙사살때 비슷한일 많이 겪음.. 4인실이었는데 2명밖에 없는데 다른사람 목소리 들리고 핸드폰도 이상하고 그랬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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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대사를 동시에 똑같이 말하는거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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