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뭔가 그런데 남친이랑 있었는데 남친이 무슨말을 했는데 그게 두명이 말하는 것처럼 들린거야 근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남친도 자기 귀가 잘못된줄 알아서 나한테는 그냥 아무말도 안했는데 누가 자기말을 진짜 동시에 따라했대
그리고나서 오늘은 또 아까 1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전신거울쪽에서 거울 손이나 도구로 닦을때 뽀득뽀득 소리나잖아 그 소리가 한 10초정도 나서 그 이후로 걍 너무 무서워서 눈만 감고있다가 잠도 안와서 있는중…
일주일 전부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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