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는 남친이 나랑 꽤 친했던 ㅆㄴ이랑 바람남
진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울고..
회사에서도 점심시간에 그냥 화장실가서 울었어
그러다가 죽을 것 같으면 집에 굴러다니는 젤리 한두개 주워먹고 가끔 스벅이나 좀 갔다
그랬더니 2-3주만에 10키로가 빠짐..
이제 정신차려서 잘 먹으려고해..
하나 신기한건ㅋㅋ 어깨가 무슨 아이돌 어깨마냥 완전 직각이 됐어
나 쇄골도 안보이고 그냥 둥근 어깨였거든? 근데 쇄골도 딱 보이고 완전 일자야..
다 지방이었던 것인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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