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상한 일을 이야기 하면 옛날에는 누가 그랬어! 그 사람이 나빴네!! 그 사람 만나기만 해봐! 뭐 이런 식으로 위로하다가 요즘에는 그래서 00이가 그랬구나~ 나랑 비슷하네 나도 그런 적 있어서 00이 마음 알아 남일 같지 않네 나랑 똑같네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알아ㅠㅠ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이런 식으로 공감해주는데 그게 좀 웃겨서 이야기하다가 뭔가 감정이 누그러져ㅋㅋ 갑자기 왜 저러지 사귄지 몇년 되어서 굳이 안 저래도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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