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나이가 직장 다닐 나이지만 그래도 뭐라도 할 수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
알바로 170 벌지만 120만원 저축하고 나머지 생활비 쓰고 있는데 남들보다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예전의 나를 생각하면 요즘 내 자신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친구들한테는 말 못 하겠고 창피해서 ㅎ 여기에라도 글 올리고 싶었어 혹시나 나처럼 힘들고 세상이 무서운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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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이고 나이가 직장 다닐 나이지만 그래도 뭐라도 할 수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 알바로 170 벌지만 120만원 저축하고 나머지 생활비 쓰고 있는데 남들보다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예전의 나를 생각하면 요즘 내 자신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친구들한테는 말 못 하겠고 창피해서 ㅎ 여기에라도 글 올리고 싶었어 혹시나 나처럼 힘들고 세상이 무서운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