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방탈출하는거 좋아해서 여기저기 가는편이거든
처음 갔을때부터 직원 말투도 별로고 시설 진짜 별로였는데 그냥 했어
직원이 뭐 건들지말라고하긴했었음
기물파손 시킨것도 아니고 애초에 기계오류로 애초에 거의 열려있는거야 그거말고도 벽지 거의 뜯어져있고 먼지도 많이쌓여있고 애초에 사물함도 다 안닫히긴함
아무튼 문제풀다가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열렸음
힌트 썼는데 처음에 나랑 친구랑 이거 알려주실수있냐 공손하게 물어봤었음 직원이 이거 문제 건너뛴거라고 건들지말라고했다고 한숨 팍팍 쉬면서 혼내면서 얘기하길래 친구랑 나랑 기분 팍 나빠짐
나도 전에 서비스업 해봤었지만 일인데 진짜 말투 뭐냐싶고 기분 안좋더라고
그뒤로 힌트 쓰기도싫어져서 친구도 불친절하다고 얘기했음
끝나고 나왔는데도 설명도 없고 일하기 싫어하는 표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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