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죽일거같이 마주치면 노려보고
그 날 주민 하나 잘못걸리면 난리남
그리고 우리집까지 올라와서 문 엄청 세게 두드리면서
죽인다고 난리치고
경찰에 신고해도 경찰이 해줄 조치가 없다는게 더 공포였음
계속 훈방조치되고 본인이 입원할 의지 없어서 입원도 못시키고
결국에 남의 차때려부시고 옆집 할머니 폭행해서 한동안 안보이다가
다시 왔는데 빌라에 방화시도해서 결국에 사라짐
그 사람때문에 몇십년 살던 이웃들 집 그냥 헐값에 팔고 여럿 이사감
인생 최대의 공포였다
진짜 이게 문제인데 이 사람이 누구죽이거나 폭행하거나 하기 전까지는 경찰이 뭘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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