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축제인가 그런 곳 갔는데저런걸 파는거야 그때는 당연히 조잡하고 불빛도 안나는데엄청 핑크색에 너무너무너무 갖고싶어서 눈물까지 나고그 조바심이랑 갖지 못한 서러움... 결국 끝까지 안사줬거든지금 이십후반까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