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헌팅도 하고 클럽도 다니고 그런게 더 많았잖아
근데 요즘은 비교적 더 조용한곳을 좋아하니까
그런 업장도 많아지고
클럽같은곳 가도 남미새냐, 그렇게까지해서 만나고싶냐는
시선이 있으니까 또.. 그런가? 그렇게 만나는건
내가 너무 목매고있나? 그런생각드니까
밖에나가서 이성이랑 관련되어 노는데 거리감 생김..
나같은 경우엔 그렇게 되다보니까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연애하고싶으면
동호회같은걸 가입을 해보라는데
어차피 거길들어가는 목적이나
추천받은이유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이유때문인거 같아서
결국엔 또 안하고 싶어지더라..
일종의 남자를 만나고싶어서 목매다는 나
프레임이 싫어서ㅋㅋㅋㅋㅋㅋ
근데정작 그런거 나가본적1도없고
혐오감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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