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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울부모님이 엄청 엄하고 그런건 아녔는데 그래도 간섭이나 단도리가 꽤있었음 그래도 부모님이랑 친하긴한데 가끔 술먹고 늦으면 잔소리 엄청하고 그러던...

근데 거실에서 인티에 남자단속 엄청 하고 억압하던 엄마가 30대되니까 남자없냐 잔소리한다고 의자던지고 때렸다는글 보고 와 엄마 이거봐 하고 보여주니까 충격받았나봐 난 세상에이런일이 보는 기분으로 보여줬는데

이젠 뭐ㅋㅋㅋ 돈떼이고 몸버리는거 아니면 맘대로살아라 됨ㅋㅋㅋㅋ 불금 술마시러갈때 혹시모르니 엄카가져가라 주머니에넣어주고 밤새 놀다온다니까 택시비아끼라고 오가는거 데려다주고ㅋㅋㅋ 어느날은 앉혀놓고 피임 어찌하는지는 잘 알고있냐고 27세 딸 급 성교육ㅋㅋㅋㅋㅋㅋ

내가 유흥에 미쳐 사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강제 문란걸됨ㅠ 저 그냥 친구들이랑 할맥 포차 이런데서 주둥이로 밤새우다 오는건디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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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대학생 때 본문처럼 얘기해봤거든? 엄마 이렇게 외박도 못하게 하고 통금걸어서 헤어지게 해놓고 30대되면 왜 결혼 안 하냐 할거지? 이러니까 엄마 왈 애인 집안분위기 이해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랑 결혼을 뭣하러 생각하녜

외박 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애가 좋은 남자애인거같냐면서 진짜 괜찮은 남자는 통금 외박 이런거 다 이해해준다고 함 ㅋㅋ 걍 대화 안 통했었는데

취직한 지금은 본가살면서 주말 안 들어오고 외박해도 터치 안하심 넘 조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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