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690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울부모님이 엄청 엄하고 그런건 아녔는데 그래도 간섭이나 단도리가 꽤있었음 그래도 부모님이랑 친하긴한데 가끔 술먹고 늦으면 잔소리 엄청하고 그러던...

근데 거실에서 인티에 남자단속 엄청 하고 억압하던 엄마가 30대되니까 남자없냐 잔소리한다고 의자던지고 때렸다는글 보고 와 엄마 이거봐 하고 보여주니까 충격받았나봐 난 세상에이런일이 보는 기분으로 보여줬는데

이젠 뭐ㅋㅋㅋ 돈떼이고 몸버리는거 아니면 맘대로살아라 됨ㅋㅋㅋㅋ 불금 술마시러갈때 혹시모르니 엄카가져가라 주머니에넣어주고 밤새 놀다온다니까 택시비아끼라고 오가는거 데려다주고ㅋㅋㅋ 어느날은 앉혀놓고 피임 어찌하는지는 잘 알고있냐고 27세 딸 급 성교육ㅋㅋㅋㅋㅋㅋ

내가 유흥에 미쳐 사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강제 문란걸됨ㅠ 저 그냥 친구들이랑 할맥 포차 이런데서 주둥이로 밤새우다 오는건디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대학생 때 본문처럼 얘기해봤거든? 엄마 이렇게 외박도 못하게 하고 통금걸어서 헤어지게 해놓고 30대되면 왜 결혼 안 하냐 할거지? 이러니까 엄마 왈 애인 집안분위기 이해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랑 결혼을 뭣하러 생각하녜

외박 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애가 좋은 남자애인거같냐면서 진짜 괜찮은 남자는 통금 외박 이런거 다 이해해준다고 함 ㅋㅋ 걍 대화 안 통했었는데

취직한 지금은 본가살면서 주말 안 들어오고 외박해도 터치 안하심 넘 조아

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튜브 브이로그 보는데 부자들 많다 1
14:57 l 조회 16
안 보는 사진, 물건은 과감하게 정리하는게 나을까??3
14:56 l 조회 14
애니잘알들아!! 쿄애니 애니 중에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7
14:56 l 조회 17
딱 최저시급 주는 회사 다녀본 적 있어?
14:56 l 조회 21
요가매트에 누워서 자도 될까...?4
14:56 l 조회 20
성수에서 일하기 힘들다
14:56 l 조회 15
서울 오늘 날씨 어때1
14:56 l 조회 11
대학교에서 365일 딱붙티입고 다니면
14:56 l 조회 19
아니 친하지도 않는데 취준생한테 취업했냐 주기적으로 왜 묻는거야??? 5
14:55 l 조회 37
내일 쌍수하는데 실장이 신분증 사진 미리 보내달래20
14:55 l 조회 924
묶은머리가 잘어울리면 단발 ㄱㅊ?? 7
14:54 l 조회 18
오랜만에 뛰었다가 죽을것같앜ㅋㅋㅋ
14:54 l 조회 4
아 근데 솔직히 유튜브프리미엄 없이 못 살겠음..1
14:54 l 조회 8
첫 자취방 골라줘! 오피스텔vs빌라40
14:53 l 조회 372
알바 면접 담당자님에게 문자로 쌍욕 보내고 차단 박았어14
14:53 l 조회 674
29살 여자인데 아직 백수고 엄마랑 같이 살고 있거든 7
14:53 l 조회 57
쌍수 햇던 곳 가는 거 의미없을가..
14:53 l 조회 8
나 아는 언니가 옷 입었을 땐 뚱뚱해보였는데 벗으니까 말라서 놀랐대2
14:53 l 조회 31
이번 설에 알바하는 익들 있니...2
14:53 l 조회 12
오빠가 도넛 다 먹음2
14:53 l 조회 1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