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아빠한테 용돈 받고 있는데 늘 쪼달리거든
나한테 2만원, 3만원씩 가끔 빌려가고 (제때 잘 갚긴함, 말해야 기억할 때도 있음)
같이 어디 가려면 늘 돈이 부족한 느낌
근데 얘가 25이 되도록 쿠팡 단기 외 알바를 한번도 안해봄
나는 회사 다니기 전에 작은 조직 안에서 한번은 일을 해봐야 한다 생각하는데 몇번 말해도 안함
왜 알바 안하냐고 별 생각 없이 물었는데 얘기하기 싫다더니 죽어도 말 안해줌
아니 따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유를 물었는데 절대 말 안해줌
원래 이런거 가족끼리 숨기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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