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여자랑 의사남자가 남자부모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는데 결혼식 막바지에 남자아빠가 하객들 죄송하지만 이 결혼은 없던걸로 할테니 식사들 하고 가시라고함
알고보니 결혼승낙받으려고 여자가 남자부모한테 엄청잘해드리고 겨우 설득한건데, 결혼식날 남자엄마가 오늘 며느리를 맞이하게되었다 그런 스피치를 한거임
여자가 갑자기 뭐에 홀린듯 삔또가 제대로 나가서 신랑신부 양가 부모 인사드릴때 시엄마랑 포옹하면서 니 며느리가 아니라 니아들 와이프겠지 라고 소곤거림 웃으면서
남자엄마가 곧바로 남자아빠한테 말하고 모든게 끝
진짜 무슨생각한걸까ㅋㅋㅋ 난 아무리 그래도 혼인신고서 도장찍기 전까진 말 못할것같다 아니면 걍 파토낼작정으로 그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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