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거든
저 대리님 입만 열면 전담 쩐내가 진짜 지려.. 내 옆자리 후임한테 이야기 하면 나한테까지 남
이야기 하고 지나가면 그 자리에 입냄새 형체가 남아 있음
회의실 하나 쓰면 그 방에 입냄새 잔향 장난 아님
이 글 쓰면서도 생각나서 구역질 날 거 같은데 이거 말해도 되나?
내가 입냄새 이런 걸로 말씀드리는 게 선 넘는 거 같아서 참을라 했는데 진짜 미치겠음
양치도 안 하는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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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거든 저 대리님 입만 열면 전담 쩐내가 진짜 지려.. 내 옆자리 후임한테 이야기 하면 나한테까지 남 이야기 하고 지나가면 그 자리에 입냄새 형체가 남아 있음 회의실 하나 쓰면 그 방에 입냄새 잔향 장난 아님 이 글 쓰면서도 생각나서 구역질 날 거 같은데 이거 말해도 되나? 내가 입냄새 이런 걸로 말씀드리는 게 선 넘는 거 같아서 참을라 했는데 진짜 미치겠음 양치도 안 하는 것 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