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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2
물론 술먹고 나온 말이긴 한데 왠지 진심이 담겨있었어..
평소에 맨날 엄마가 너희한테 돈 달라 하냐, 엄만 너희한테 의존 안하고 살거니 걱정하지마라 내가 벌어서 내가 노후대지 다 할거다 신경쓰지마라 이런말 자주했거든
근데 술마시고 갑자기 자기한테 월 100만원씩만 주라고 어디쓰는지는 알거없다 이러는거야
평소에 하던 말은 진심이 아니었고 우리한테 용돈 받고싶은거였나봐 대답 못했어 익들이라면 줄 수 있어?
솔직히 조심스럽게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술먹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너무 당당하게 너 월에 엄마 100씩만 줘 어디 쓰는지는 알필요 없어 이러니까 좀 당황스럽네 장난식으로 말하는 뉘앙스도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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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유도 말 안해줄거면 안줌ㅇㅇ 엄마여도 선넘음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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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일 안 함? 뭔 초년생한테 월 100이야 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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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자영업자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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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술 먹고 말하면 진심 100%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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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생각한게 확실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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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생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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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평소에하는말은 빈말이고 용돈받으려고 돈100씩 달라하는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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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나한테 의지하고싶어하는거 엄청 눈에 보여 자꾸 본인은 의지안할거다 그러면서도 빨리 집사서 엄마 데리고 살아라 이러거든
자꾸 이중적인 말을 하니까 그냥 엄마 본심은 나한테 의지하고싶은거라고 생각하고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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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시..하자...사회초년생이 어케 백씩 드려ㅠ 맨정신에 각잡고 진지하게 말씀하신 거 아니니까 그냥 넘어갈 듯 나라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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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니 의도가 진심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음. 어짜피 줄 수도 없고 줘도 안됨. 그냥 술주정이라 생각하고 넘기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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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단 평소에 안 그러신거면 무슨 일 있는지 걱정 좀 될거같아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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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 좀 필요해보이긴 했어 엄마가 집사느라 생긴 빚이 아직 좀 있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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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아 근데 쓰니 댓글 보니 어머님이 은연중에 이제 쓰니한테 기대고 싶나보다..어머님 자영업 하시는거면 그래도 아직 돈을 버시는건데..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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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대도 되는데 난 자가 마련이 꿈이라 악착같이 모아도 부족한데ㅠㅜ 가끔 필요하다해서 드리는건 몰라도 월 고정으로 드려야되는건 부담이긴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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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치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한번 드리면 계속 드려야 할거야..그리고 나도 가게 하는데 자영업 하면 힘들고 해도 잘 되면 그만큼 빚도 금방 갚을 수 있으니..그냥 남들 만큼만 하면 되고 이번에 어머님 말은 못 들은척 할거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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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나도 일단은 그냥 못들은척 하고 넘기려구.. 정 진짜 필요하면 맨정신으로 말하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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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맞아 쓰니도 쓰니 목표가 있으니까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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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변에서 용돈 받는다그러면 부러운 마음에 하는 얘기일수도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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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절대 주지마....절대 안돼 그리고 어머니들 요새 돈받아서 이상한데 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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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절대안줌 그거 주기 시작하면 평생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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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 것 같아서 명절이라 50정도만 드리고 말았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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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술 먹고 한 소리니까 일단 무시해
맨정신에 다시 얘기하면 내가 그럴 돈이 어딨냐고
맨날 노후 알아서 한다더니 갑자기 왜 돈을 달래냐
최소한 뭐 때문에 필요한지는 알아야 무리해서라도 만들어보든 말든 할 거 아니냐 그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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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의지 안 할 거다 계속 그렇게 말하는 게 진심이라기보단 네가 부정하고 의지하라 해주길 바라고 유도하려고 하는 말일 수도 있긴 함
특히 우리 윗세대 분들은 뭐 필요하거나 받고 싶으면 반어법으로 말하면서 못 알아들으면 눈치가 없냐고 구박하는 경우 많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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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어…맞는것같아 자꾸 저런말 하길래 내가 아니 엄마가 자식한테 좀 기대면 뭐 어떻냐고 기대도 된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갑자기 화색돌면서 진짜?엄마 너한테 의지해도 돼?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평소에도 너무 돌려말해서 엄마 속마음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긴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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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걱정말고 쓰니 인생 살아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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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사회초년생때 급여가 150정도 였는데 2년 동안 회사에서 차 태워다 주시니 기름값 10,,용돈 60 등 매달 70씩 줬음. 막 사회기도 하고, 학생티가 벗어나지 않을 때라 많이 쓰지도 않았고, 2년동안 모아놓은 1천만원도 가져가더라. 집살거니까 자기 죽으면 니꺼니까 주라더라. 내가 이렇게 열심히 모아봤자 사라진다면 내가 왜 적금을 하고 왜 모아야 하지. 생각했고. 퇴사할 때는 니가 왜 퇴사하냐 너 받아주는 데 있냐고 막말까지함. 그러면서 싸우고 집 나간다고 하니까 더 이상 꼬리 내리더라. 계속 주면 주는 게 마땅한 줄 알더라. 집 나가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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