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 업무 떼어준다고 현장 사람 한 명 고용했는데, 근데 이 사람이 열정적이긴 하지만 욕심이 너무 많음.
약간 계약직이고, 얼마 뽑은 지 얼마 안 돼서 뭔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전산처리를 자기가 하고 싶다 해서, 그냥 내가 최종 검토하기로 하고 줬는데 진짜 쓸데없이 전화 남발이야.
이것 좀 먼저 처리해 주세요. 했는데 그걸 한 시간 뒤에서 생각해내서 그거에 관해서 물어본다고 점심시간에 전화하고
그리고 히스토리를 기억도 전혀 못 하던데 왜 하고 싶어하는지 하 답답해 죽겠네. 본인이 생각해 안 답답하나? 그냥 내가 하겠다고 하면 또 뿌루퉁해져서 띠꺼워지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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