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민하고 있는 직장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남편을 내가 데리고 갈 수 있고 (직장 쪽에서 남편 자리 마련해줌, 나랑 같은 직급) (오지 동네라 이렇게 안 데리고 오면 백수해야함)
하나는 대도시기 때문에 남편 자리 보장은 없고 주변에 알아봐야 하는데 남편 분야가 도시 말고 좀 외곽 오지에 있어야 해서 최소 주말부부 처럼은 살아야 함
되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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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하고 있는 직장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남편을 내가 데리고 갈 수 있고 (직장 쪽에서 남편 자리 마련해줌, 나랑 같은 직급) (오지 동네라 이렇게 안 데리고 오면 백수해야함) 하나는 대도시기 때문에 남편 자리 보장은 없고 주변에 알아봐야 하는데 남편 분야가 도시 말고 좀 외곽 오지에 있어야 해서 최소 주말부부 처럼은 살아야 함 되게 고민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