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욕도안하고 행동도 점잖거든
근데 생긴것도 빼짝 마르고 키큰게 아우라부터 무섭고 눈빛이 나를 다 꾀뚫어보고있다는 그런 눈빛에다 말투도 조곤조곤한데 뭔가모를 날이 있음
내가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지나가면서 호통치면서 경우를 따지고
내가 거짓말 하면 분명 알수도 없는데 바로 알아채고 이건 거짓말이라고 딱딱 잡아내고 걍 개무서움
|
분명 욕도안하고 행동도 점잖거든 근데 생긴것도 빼짝 마르고 키큰게 아우라부터 무섭고 눈빛이 나를 다 꾀뚫어보고있다는 그런 눈빛에다 말투도 조곤조곤한데 뭔가모를 날이 있음 내가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지나가면서 호통치면서 경우를 따지고 내가 거짓말 하면 분명 알수도 없는데 바로 알아채고 이건 거짓말이라고 딱딱 잡아내고 걍 개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