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나 요새 연락하면서 잘되어가는 분이 있는데그냥 오랜만에 연애할 거 같으니까 별 생각이 다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예전엔 강아지도 안 키웠고, 본가나 대학교 기숙사에서 살았거든
근데 지금은 취업한 직장인이 되었고, 독립한 1인가구에 본가에서 데려온 강아지도 있어 (나를 주보호자로 인식해서, 내가 없으면 밥도 잘 안 먹으려함 / 동반출근 중)
1. 3-4시간 이상 혼자 둘 것 같으면 무조건 본가에 데려다 놈(동생이랑 친구 같이 잘 놀더라 / 근처임)
2. 1번이 전제인데 그래서 갑자기 평일에 뿅 오면 강아지를 동반한 데이트를 해야할 수도 있을 것 같음,물론 주말은 본가에 맡겨두고 사람끼리 데이트 가능
3. 예뻐해달라 이런 강요 생각 없음, 내 새끼는 나만 예쁜 것... 하지만 알러지 혹은 거부감까진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나 이성 만나기 그른 걸까
책임질 존재가 생기니까 별 생각이 다 든다 요즘 ㅠ
동성이나 이성친구에게 나름 괜찮은 평을 듣고 사는 편인데 강아지 부분은 걱정이 좀 많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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