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회사 썰인데 대리가 작년 12월에 결혼을 한다고 10월에 청모를 했다고 함
회사 인원은 15명인데 좋은게 좋은거니까 회사 인원 다 불러서 청모를 함
이사,팀장,부장이 부추겨서 한우집에서 1차로 청모를 했고 150나옴
2차는 여자 직원 3명 보내고 남자 직원 12명이 횟집으로 감
횟집에서 30나옴
3차는 2명 보내고 10명으로 치킨집을 감 20지출
몇명이 포장해달라고해서 4마리 포장해줌
2~3차도 김대리 더 가야지해서 결국 간거래
6시에 시작해서 끝난 시간은 새벽 1시였고 대리는 멘탈 터진 표정이였다길래 친구는 당황했다고 함
대리는 이사,팀장,부장이 한우집을 가자고 한 이유가 자기들이 돈의 일부라도 내겠지, 못해도 100만원은 주겠지 싶어서 간거래
결국 이사,팀장,부장은 돈의 일부는 안 주고 대리 혼자 돈으로 하루에 200을 쓰게 됨
결혼식을 12월 초에 했다고 그랬는데 1월 초에 퇴사했다고 그랬음
아마 진절머리 났나봐
회사 인원은 15명인데 좋은게 좋은거니까 회사 인원 다 불러서 청모를 함
이사,팀장,부장이 부추겨서 한우집에서 1차로 청모를 했고 150나옴
2차는 여자 직원 3명 보내고 남자 직원 12명이 횟집으로 감
횟집에서 30나옴
3차는 2명 보내고 10명으로 치킨집을 감 20지출
몇명이 포장해달라고해서 4마리 포장해줌
2~3차도 김대리 더 가야지해서 결국 간거래
6시에 시작해서 끝난 시간은 새벽 1시였고 대리는 멘탈 터진 표정이였다길래 친구는 당황했다고 함
대리는 이사,팀장,부장이 한우집을 가자고 한 이유가 자기들이 돈의 일부라도 내겠지, 못해도 100만원은 주겠지 싶어서 간거래
결국 이사,팀장,부장은 돈의 일부는 안 주고 대리 혼자 돈으로 하루에 200을 쓰게 됨
결혼식을 12월 초에 했다고 그랬는데 1월 초에 퇴사했다고 그랬음
아마 진절머리 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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