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입학예정인 사람이고 교회 연합 유럽성지순례겸 여행 갔을때 같은조에 사진찍는다고 어디 이동할때도 계속 늦고 아침에도 늦게씻어가지고 늦는 언니 둘이 있었는데
점점 감정의 골 깊어지다가 결국 마지막 전날 조장오빠가 터져서 그 언니 둘한테 불만표출하다 싸워서 결국 마지막엔 듣도보도못한 대학나와서 거지같은 직장 다니는주제 뭔 대단한사람이라고 다른사람 시간 우습게아냐고 막 폭언 터트림
그 말 듣는데 여행이고 성지고 뭐고 그냥 사람 하나를 밑바닥으로 찍어 누르는 느낌만 남았음
물론 그오빠가 서울대에서도 좋은과 나왔지만 그 언니중 한명도 건대라 공부꽤한편이었는데
뭔가 언니가잘못한거도 분명있고 그오빠도 인성좀별로인거겠지만 이게 대딩들의세계인가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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