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진짜 이제 안 봄... 키랑 피지컬은 보긴 하는데 얼굴은 진짜 아예 안 보게 되는 듯
나랑 잘 맞는지, 내면이 성숙한지, 갈등해결 방법이 나랑 비슷한지, 사람과 관계를 깊게 맺을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해짐..
그래서 그런가 어릴 때는 헤어지면 막 클럽 다니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놀러 다니고 게하파티 이런 거 가고 그랬는데
이제 나이 드니까 다 부질없다... 술으로 이어진 관계는 뭐 잘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내 기준에서는 아니었어서
그냥 소개가 제일 나은듯... 자연스럽게 직장에서 만나거나... 그마저도 난 여초라 불가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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