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다가 울동생이 태클 해서 다른 친구 골절 당했음
사과도 하고, 그 친구도 괜찮다하고 엄마가 동생 데리고 병문안도 다녀옴
다친 친구는 울집에도 종종 놀러오던 친구였는데
걔네 어머니가 대뜸 학폭 신고 해버림...
상대방 아버지분도 애들끼리 원래 축구하다가 다치고 그러지 않냐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남의 집 귀한 아들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해수 그분 빼고 다 당황하고... 그 다친 친구가 오히려 울동생한테 미안하다고 까지 함...
다행히 헤프닝으러 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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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ㅠ) 밑에 스킨십 자제불가 애인 글쓴이인데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