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점 보러 갔다가 굿하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당장 하라고 돈 보내줬는데
사실 뭔가 무당말도..그렇게 믿음이 안 갔고
일단 돈이 너무 아까웠음
그래서 엄마한텐 했다고 하고 그 돈으로 주식해서
수익 꽤 냄,,아직까지 그 돈으로 계속 굴리고 있고..
엄마는 굿해서 내가 잘 된줄 알지만..그냥 내가 잘 된 것
(물론 엄마 돈이지만~~그래서 분기별로 선물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하고 나중에 다른 점집 갔는데 굿 이런얘기 일절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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