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인가? 싶을 정도로 진심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고 내가 요리라도 하려고 하면 다친다고 하지 말라하고
계단에서 뛰기만 해도 넘어진다고 천천히 가라하고 먹는 것도 나부터 챙겨주고 데려다주고 전부 자기가 책임지겠다 이런 거 해서
막내 모먼트가 안 보였는데
언제 보였냐면 잘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이 나한테 주는 애정보다 내가 애인한테 주는 애정이 작다 생각하면 삐짐 ㅠ 이럴 땐 좀 막내같어...
난 그런거 상관없거든 내가 바라는 것도 없고. . 사람한테 기대가 없음
근데 애인은 좀 바라는 게 있더라 애정을 듬뿍 받아서 그런가 본인보다 애정이 작은게 티날 때가 익숙하지 않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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