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택근무라서 집 앞 도서관 왔는데 어떤 사람이 여기 자기 사무실을 차려놓음. 노트북존인데 데스크탑 모니터가 떡하니 있어. 저 큰 걸 대체 어떻게 들고 왔는지 모르겠네....
분리 좌석이 아니다보니까 좁아서 양 옆에 사람 앉지도 못함. 심지어 멀티탭 세 개짜리에 핸드폰충전기+노트북충전기+모니터 꽂아혼자 다 쓰고 있음.
이건 염치가 없는 걸까, 눈치가 없는 걸까, 개념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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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택근무라서 집 앞 도서관 왔는데 어떤 사람이 여기 자기 사무실을 차려놓음. 노트북존인데 데스크탑 모니터가 떡하니 있어. 저 큰 걸 대체 어떻게 들고 왔는지 모르겠네.... 분리 좌석이 아니다보니까 좁아서 양 옆에 사람 앉지도 못함. 심지어 멀티탭 세 개짜리에 핸드폰충전기+노트북충전기+모니터 꽂아혼자 다 쓰고 있음. 이건 염치가 없는 걸까, 눈치가 없는 걸까, 개념이 없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