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아파도 아무 생각안들어
수술하거나 이런거 완전 위독하면 걱정되는데
생명 위독한거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없음
내가 아플때 관심 못 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엄마 장폐색 수술할때도 외할아버지때도
외할머니 이번에 큰수술하시는데 이것도 ....
돌아가신다고 생각하면 슬픈데 아닌거면 걍 아무 생각없어....
나도 내가 뭔가 이상한거 같긴한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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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아파도 아무 생각안들어 수술하거나 이런거 완전 위독하면 걱정되는데 생명 위독한거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없음 내가 아플때 관심 못 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엄마 장폐색 수술할때도 외할아버지때도 외할머니 이번에 큰수술하시는데 이것도 .... 돌아가신다고 생각하면 슬픈데 아닌거면 걍 아무 생각없어.... 나도 내가 뭔가 이상한거 같긴한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