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신기했던 일화가 있음, 엄마가 알려준거
집이 2층 집이었는데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었음. 계단 사이사이에 뭐 없고 걍 뚫려 있는 구조
당시에는 내가 아직 못 걸었대 기어다니는 정도?
엄마가 집 청소하다가 갑자기 내가 안 보이니까 온 집을 다 돌아다니면서 찾았는데 애가 없더래ㅠ
근데 2층에서 막 꺅꺅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올라가 봤는데 내가 거기에서 놀고 있었대... 계단 위로 기어갔나봄
이거 말해주면서 엄마가 말했던게 내가 그 계단 사이로 떨어졌을 수도 있었다면서 너무 소름 돋았다고 함
+외에도 유리 식기 씹었는데 입 안 멀쩡했던 경험이랑 쌀 보관대에 들어갔다가 낑긴 적도 있음ㅠ 상당히 사고 많이 치고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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