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직접 와야지 진료 가능하다더라고 문제는 내가 타지에 있어서 바로 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엄마가 그쪽으로 가기로 했단 말야 언니가 엄마는 안 왔으면 좋겠다고 엄마 오면 진료 안 보겠다 그랬는데 응급실에선 진료 안 보는 게 안 된다고 한 상황인가봐... 다행이긴 한데 혹시나 언니가 계속해서 진료 거부하면 나갈 수도 있는 건가? 그냥 내가 못가서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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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직접 와야지 진료 가능하다더라고 문제는 내가 타지에 있어서 바로 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엄마가 그쪽으로 가기로 했단 말야 언니가 엄마는 안 왔으면 좋겠다고 엄마 오면 진료 안 보겠다 그랬는데 응급실에선 진료 안 보는 게 안 된다고 한 상황인가봐... 다행이긴 한데 혹시나 언니가 계속해서 진료 거부하면 나갈 수도 있는 건가? 그냥 내가 못가서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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