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돈 1억 가져가서 8만원 후반대에 넣은거몇년간 물려서 엄마한테 욕먹다가 이제 팔라하니까 더 오른다고 또 안파셔사람 심리가 원래 저런건가 지금 엄마말대로 일부라도 무조건 팔아야하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