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reads.com/@_kayars/post/DUnEqaogaox?xmt=AQF06tyXdBOx_qrm0gRj15lSfw-Mx9O5AEo191Q2wk0lFsDZaZ0VBGYOYm1u5tiZU5TKEl_-&slof=1
인서울에서 꼽히는 00대학원 면접을 봤는데,
거기서 여자2분 면접관이 앉아있었고,
그중 나이 가장 많아 보이는 면접관이 하는말 너무 상처였음.
“졸업한지 5-6년이 다 되가는데, 변변찮은 정규직 직장도 못들어가고, 겨우 인턴 몇개랑 계약직 대학교에서 일한거 뿐이네요? 그러면 어차피 해도 안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이정도면 낙인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상처를 받았고, 면접장 자리에서는 웃고 넘겼지만,
집에오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상처될만큼 마음아프더라.
저번에 젊은편인 한의사한테도 “이미 들어갈애들은 다 들어갔어.”
그런말에 몇번이나 내가 뭔가 잘못한거같고,
왜 그런말을 한건지 혼자 속으로 되뇌었었는데,
그런말을 계속 들으니까 그냥 다 포기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돼..
쓰레드 보는데 내가 화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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