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14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내겐 3년전 결혼한 베프가 있어. 원래 얘도, 나도 10년 넘게 친구하면서 싸운 적 없을 정도로 둘 다 무덤덤한 타입이야.

근데 친구가 난임병원 다니면서 호르몬 변화때문인지 감정기복이 엄청나게 심해졌단 말이야. 난임 치료 부작용으로 흔한 일이라서 그런갑다 하긴 하는데, 유독 나한테 화내고 삐지고 그래ㅠㅠㅋㅋㅋㅋ 남편이나 가족들,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 그러고 나한테만!!!

그래서 힘들 때일수록 친구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거 아는데도, 요즘 연락 안해.... 그랬더니 걔도 2주 넘게 안 와. 내가 연락해야할까

대표 사진
익인1
그걸 왜 네가 받아줘 남편이 받아줘야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한테는 짜증 안 내더라고.... 걍 유독 나한테 그래. 원수진 사람처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걸 왜 너가…?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힘들다는데 외면하는 기분이라 마음이 좀 불편하달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연락하지마
그거 습관 들어 내버려 두면 알아서 정리 돼 감정기복이 문제가 아니라 너한테 푸는게 문제야
너밖에 없어 이런 소리 하면 속으로 몽몽소리하네 하고 넘기고 받아주지마 그래야 남편하고 대화하고 소통하러할거야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편하고는 데이트도 하고 맨날 좋아죽어. 그리고 맛있는 거 먹고 잘 놀고 헤어지는데 갑자기 화내거나 삐져. 도통 뭔지 모르겄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 관계에 들어가지 마
나도 얼마 전에 겪은건데 다른데선 멀쩡하게 지내는 애가 나한테는 온갖 감정을 다 발산했던거 같더라고 난 뭔 위기의 상황인줄 알고 한참 걱정했는데 나중에 보니깐 그런 것도 아니였고 멀쩡히 잘 자내고 있더라고 근데도 입만 열면 아니라고 겉만 그런거지 이런거 말할데가 나밖에 없다 뭐 그러던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그런 감정을 발산할데가 나밖에 없는거였지 대화할 상대가 없다는게 아니였어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로 못 두는 스타일 말해보자
2:10 l 조회 1
발레하면 턱살 진짜 사라져??
2:10 l 조회 1
혼자 이런 생각하는 건 N이야 S야?
2:10 l 조회 1
울아빠 as기사님인데 매일 음료수 가져옴 40
2:09 l 조회 1
일본어 할 줄 알고 jlpt딴 익들 있어?
2:09 l 조회 1
이런걸로 정신과 상담 오바임?
2:09 l 조회 1
너네 살면서 본 멋지거나 예쁜 이름잇어?
2:09 l 조회 1
애들아 나 뽑기신 들림
2:09 l 조회 1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2:09 l 조회 1
얘들아 나 23살인데 마크가 넘 재밌음
2:09 l 조회 1
롯데리아 감튀 가서 먹으면 맛잇겟찌?
2:08 l 조회 1
다들 가족들이랑 깊은 고민같은거 이야기해 진짜로??
2:08 l 조회 1
2차 시험 딱 2주 남았다 …
2:08 l 조회 1
다들 애인한테 기분나쁜거있르면 그때그때티내?
2:08 l 조회 2
거실에 에어컨 틀면 거실만 시원해지고 내방에 에어컨 틀면 춥고
2:07 l 조회 5
다들 씻고 잠잘 준비하는데까지 몇시간 걸려?
2:07 l 조회 6
보냉팩 얼음 그냥 버리지마1
2:06 l 조회 33
안연고 넣고 자야하는데 잠이 안올때1
2:05 l 조회 8
새언니랑 오빠 생일 어케 챙겨줘야됨 ㅠㅠ?
2:04 l 조회 6
나 배꼽냄새 중독돼서 일부로 샤워하고 배꼽 물 차오르게하고 배꼽물 못마르게 딱붙는 옷 입음…7
2:04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