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라 얼굴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말도 날카롭게 나가. 쌓인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쓰면 너무 구구절절문이공...ㅋㅋㅋ
간단히 말해서 마이크로 매니징인데 말을 자꾸 바꿔서 우리 팀 말아먹어서 팀원 다 퇴사하고 나만 남았는데 새 팀원 들어와도 똑같다 정도야
지 때문에 잘만 돌아가던 팀 계속 사람 바뀌고 있는데 사람 좋은 척 야근하지 말고 빨리 퇴근해! (사람이 없는데 야근을 어떻게 안하냐고;) 이 난리부르스 떨음. 와 ㅈㅉ 얼굴만 보면 치가 떨려. 숨 쉬는 소리도 목소리도 얼굴도 역겹고 팔 크게 휘적거리면서 걷는 폼도 짜증나고 내 주변에서 알짱거리면 계급장 떼고 패버리고 싶엌ㅋㅋㅋㅋㅋ
나 같은 직이니 있니...? 너넨 넘겼어 아님 퇴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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