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사는데 윗집이 노부부거든? 물건 가지고 내려갈때 다리인지 허리 아프다고 물건 던지고 몸만 내려와서 그걸 줍거나 발로 밀면서 내려가시거든?
물건도 손가방 봉다리 이런거 절대아니고 뭔 박스나 큰 물건같은 무거운거
엘베 없어서 계단으로만 가야하는데 물건을 던지면 착지하는 바닥이 바로 우리집 현관문 앞아야
나 컴터하다가 방금도 쾅!!!@@@@!!!소리나서 진쩌 심장 떨어지는줄 알고 뭐지하고 봤더니 할아버지가 또 던지심
저번에도 그래서 엄마도 집 무너지늨줄 알았다고 했거든
글로 표현이 안되는데 툭이 아니라 진짜 쾅!!!!!!!이야
고물같은거 자주 주워서 버리기도 자주 버리는데 저번에 밥통 던졌다가 우리집 문에 맞아셔 나 그때도 진짜 너무 심장 쿵쾅거렸거든
이해안가는게 던질때도 힘 들어가지 않아? 도대체 왜그러시는거지..이거 화내도 되는부분 맞지? 뭐하시는거냐고 화냈는데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고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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