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는과장해서 내 조카 뿐.
남 밥 먹는 거 앞에서 대놓고 빤히 쳐다보거나, 난 국수집에서 국수를 먹으려는데 사이드 메뉴 하나 시켜서 먹고 싶어서 시켜 먹으면 앞에서 빤히 쳐다봐.
그래서 친절하게 응? 왜요? 하고 물어보니 슥 가버림.
이런 애들 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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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는과장해서 내 조카 뿐. 남 밥 먹는 거 앞에서 대놓고 빤히 쳐다보거나, 난 국수집에서 국수를 먹으려는데 사이드 메뉴 하나 시켜서 먹고 싶어서 시켜 먹으면 앞에서 빤히 쳐다봐. 그래서 친절하게 응? 왜요? 하고 물어보니 슥 가버림. 이런 애들 흔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