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까 중국에서 받아온 거더라
중국 기원이며 단령 위에 쓰는 관모이나, 애초의 발생은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부터이므로 복두(幞頭)와의 차이는 불분명하다. 정식으로는 당태종이 삭망(朔望) · 시조(視朝)의 상복(常服) 관으로 제정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당제(唐制)를 차용한 통일신라시대부터 착용하였을 가능성이 크나 확인할 수는 없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6787
당나라나 명나라나 청나라로부터 차용한 체제나 의복 생각보다 많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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