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22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12시간 전 N메이크업 10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어제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신설 요청
큰방 가이드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5

게시된 카테고리 KIA

운명의 2라운드, KIA의 순번이 다가오자 장내가 술렁였다.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던 청소년 대표팀 출신 투수 두 명이 여전히 보드판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KIA의 선택은 놀라웠다. 검증된 '국대 듀오' 이태양과 박지성을 모두 지나쳤다. 대신 호명된 이름은 연고권 자원인 나주광남고의 우완 김현수였다. "안정성보다는 잠재력의 크기(Ceiling)를 봤다"는 김성호 스카우트 팀장의 과감한 결단이었다.
드래프트 당시만 해도 KIA의 선택에 물음표를 던지는 시선이 있었다. "완성형 투수들을 두고 왜 모험을 하느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캠프가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그 물음표는 점차 느낌표로 바뀌고 있다. 

김현수는 과한 의욕을 부리다 부상을 당하는 신인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코칭스태프의 조절 하에 차근차근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KIA는 3R 김민규에 대해서 무한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신인 시절 김호령보다 타격이 낫다. 수비와 주루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라고 말했다. 잘하면 대수비 및 대주자로 1군에서 시즌을 시작할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김현수까지 이범호 감독의 눈에 들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OnAir정리글장터알림/결과댓글없는글
KIA 최대 고민은 이것? "가장 핵심인 것 같다"…이범호 감독, 우익수를 주목하는 이유
10:53 l 조회 1
김도영은 "아직 확실히 몸이 무거운 부분은 있다"라면서도 "최대한 빠르게 몸을 가볍게 만드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
10:51 l 조회 4
2번째 사진 묘하게 웃고있음 ㅋㅋㅋㅋㅋ
8:44 l 조회 89
진짜 우리팀은 3
02.16 23:33 l 조회 242
이 사진 캐릭터화 해달라고 했는데 7
02.16 21:26 l 조회 3024
도영이2
02.16 20:59 l 조회 827
투수들이다
02.16 17:23 l 조회 147
호걸이 붐업2
02.16 17:22 l 조회 1492
김도영은 일본이 두렵지 않다!…"충분히 자신 있게 할 수 있어" [오키나와 인터뷰]
02.16 17:20 l 조회 35
팀에서 유격수도 연습했는데 수비 늘었다고 칭찬받았다.
02.16 16:13 l 조회 88
또잉이다2
02.16 15:13 l 조회 1172
우승 또 해서 만들어줘1
02.16 12:20 l 조회 925
호민 영탁 왕머리 유튜브 나온 거 언제뜰까1
02.16 00:08 l 조회 436
올러 "내 수염 아주 부드럽다”
02.15 22:01 l 조회 101
이턍이랑 네일 올러 같이 밥 먹었나봐2
02.15 20:44 l 조회 1534
양햄 초콜릿 훔치는 그림 넘 귀엽2
02.15 19:35 l 조회 522
'건강한' 김도영은 ML도 기대만발, 빅리거들 제치고 WBC 드래프트 17순위1
02.15 18:12 l 조회 142
갸티비
02.15 17:59 l 조회 109
덥비씨 2차캠프 장소 오키나와구나4
02.15 15:38 l 조회 525
콜라 재활겸 훈련중이네 3
02.15 14:23 l 조회 177


12345678910다음
KIA
일상
이슈
연예
17:18